홍라희는 2017년 3월 6일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의 관장직에서 사퇴했다. 당시 삼성문화재단이 밝힌 공식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였으며, 공개된 내용상 이보다 구체적인 사퇴 사유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출처 2

핵심 내용
- 사퇴 시점은 2017년 3월 6일이다. 출처 1
- 대상 직책은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이다. 출처 1
- 삼성문화재단이 공개적으로 밝힌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였다. 출처 1출처 2
당시 제기된 해석과 공식 발표의 차이
사퇴가 알려진 당시 일부 언론에서는 아들 이재용의 구속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추정이 나왔다. 다만 이는 공식 발표 내용이 아니라 당시 보도에서 제기된 해석이다. 삼성문화재단은 사퇴 배경을 일신상의 이유로만 설명했다. 출처 2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따라서 ‘홍라희 사퇴’와 관련해 확인된 사실은 2017년 3월 리움·호암미술관 관장직을 내려놓았다는 점과, 재단이 일신상의 이유를 공식 사유로 제시했다는 점이다. 개인적 배경이나 별도의 구체적 이유는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출처 2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홍라희는 2017년 3월 6일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에서 사퇴했다. 삼성문화재단의 공식 설명은 일신상의 이유였고, 당시 제기된 다른 배경 해석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유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