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채용 150여 명…분야·3월 23일~4월 3일 접수

오늘도출근함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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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50여 명을 뽑는다. 신한은행 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인·기업금융 일반직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지원서를 받으며, 지역인재와 전역장교, 디지털·ICT 분야까지 여러 전형을 함께 운영한다. 은행 영업 현장부터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까지 필요한 인력을 나눠 선발하는 구성이 핵심이다.

일반직 합격자는 개인 고객의 예·적금, 대출, 자산관리 상담과 기업 고객의 여신·외환·자금관리 등 개인·기업금융 업무를 맡게 된다. 고객 접점이 있는 영업점 업무와 금융 솔루션 역량을 함께 요구하는 직무인 만큼, 이번 채용은 은행의 전통 금융 인력 수요를 중심에 둔 선발로 볼 수 있다.

지역인재 전형은 지역 단위 영업 기반을 뒷받침할 인력을 뽑는 통로다. 수도권 중심의 일괄 선발만으로 채우기보다 각 지역 고객과 기업을 가까이에서 담당할 인재를 확보하려는 취지다. 전역장교 전형은 조직 운영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지원자를, 디지털·ICT 전형은 금융과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개발·운영 역량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여러 전형을 동시에 넣는 방식은 제한돼 있어, 일반직·지역인재·전역장교·디지털·ICT 가운데 자신의 경력과 직무 방향에 맞는 전형을 정해 지원해야 한다. 특히 일반직 일정이 4월 3일에 마감되는 만큼, 해당 직무를 목표로 한 지원자는 접수 기간 안에 서류 제출을 마쳐야 한다.

이번 상반기 선발은 150여 명 규모로, 개인·기업금융의 현장 인력과 지역 기반 인재, 디지털·ICT 전문 인력을 함께 확보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일반직 접수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전형 간 중복지원은 제한된다.

핵심 요약

신한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50여 명을 채용하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지역인재, 전역장교, 디지털·ICT 전형을 운영한다. 일반직은 3월 23일~4월 3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지원자는 중복지원 제한을 고려해 한 전형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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