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KRISO는 해상에서 무인수상선 1대와 자율무인잠수정 3대를 함께 운용하는 무인 복합체계를 검증했다. 이번 무인 잠수정 관련 성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수상과 수중 장비를 각각 시험한 데 그치지 않고, 1대의 무인수상선과 3대의 자율무인잠수정을 통합한 형태를 국내 최초로 구현했다는 데 있다. 출처 1

핵심 내용
- 통합체계는 무인수상선 1대와 자율무인잠수정 3대로 구성됐다.
- 실제 해상 환경에서 운용 성능을 검증했다.
- 수중 장비에는 2,500m급 자율무인잠수정과 1,000m급 수중 글라이더가 포함됐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국내 최초의 의미는
이번 결과에서 ‘국내 최초’는 무인수상선과 여러 자율무인잠수정을 하나의 복합체계로 구성해 통합 운용했다는 범위의 표현이다. 특히 실험실이나 개별 장비 수준이 아니라 실제 해상 환경에서 운용 성능을 확인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각 장비의 세부 임무 분담, 운용 거리, 장시간 운용 결과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출처 2

포함된 수중 장비
KRISO가 공개한 구성에는 2,500m급 자율무인잠수정과 1,000m급 수중 글라이더가 들어간다. 이는 이번 검증이 단일 종류의 수중 장비만 활용한 사례가 아니라, 서로 다른 급의 자율무인잠수정을 포함한 통합 운용 사례였음을 보여준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는 이들 장비가 각각 어떤 해역이나 조건에서 운용됐는지는 알 수 없다. [출처 3]

이번 성과는 무인수상선 1대와 자율무인잠수정 3대를 결합한 체계를 실제 해상에서 검증한 국내 최초 사례로 정리된다. 관심의 중심은 무인 잠수정 자체의 일반적 기능보다, 여러 무인 장비를 통합 운용하는 체계가 해상에서 확인됐다는 점에 있다. 출처 1 출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