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 급제 당시 말에서 떨어진 일화나 난중일기 속 병약한 모습 때문에, 전술형 장수로만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녹둔도 전투에서는 안개 속 목책에서 활로 적 수십 명을 쓰러뜨리고, 퇴각하는 여진족을 추격해 약탈품까지 되찾았다. 당시 활약이 크게 알려진 계기이기도 했다고 함.
녹둔도 전투에서는 안개 속 목책에서 활로 적 수십 명을 쓰러뜨리고, 퇴각하는 여진족을 추격해 약탈품까지 되찾았다. 당시 활약이 크게 알려진 계기이기도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