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의 신작 오픈월드 범죄 액션 게임 GTA6는 2026년 11월 19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공개된 출시 플랫폼은 두 콘솔이다. 예약판매 일정과 상품 구성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PC 버전의 출시 여부와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다.

게임의 무대는 미국 남동부를 모티브로 한 가상 지역 ‘레오니다’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도시 가운데 하나인 바이스시티가 다시 등장하며, 활동 범위는 도시 안에만 머물지 않고 레오니다 전역으로 넓어진다. 해안가와 도심, 교외를 오가는 공간 속에서 현대적인 소셜미디어 문화와 범죄 세계가 함께 그려질 예정이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루시아가 있다. 공개 영상은 루시아가 교도소에 수감된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후 그는 남성 파트너와 함께 위험한 범죄에 뛰어든다. 두 사람이 차량을 타고 도주하거나 무장 강도에 나서는 장면도 담겼다. GTA6는 이들의 관계와 공조를 주요 서사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트레일러에는 바이스시티의 번화가와 해변, 거리의 사건을 휴대전화 영상처럼 촬영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경찰 추격과 차량 이동 장면도 이어진다. 다만 세부 임무 방식과 온라인 모드 구성, 예약판매 시작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2026년 11월 19일 콘솔 출시와 레오니다·바이스시티를 배경으로 루시아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GTA6는 2026년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인 락스타게임즈의 새 오픈월드 범죄 액션 게임이다. 레오니다와 바이스시티를 무대로 루시아와 파트너의 범죄 서사가 전개되며, PC 버전과 예약판매 세부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