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대 한화, 19안타 폭발·최민석 6이닝 무실점…4연패 탈출

돈이없어요 2026/09/0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570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45717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9안타를 쏟아내며 답답했던 4연패를 끊었다. 두산 대 한화의 최근 맞대결은 타선이 초반부터 여러 차례 주자를 쌓고 득점으로 연결한 두산의 흐름, 그리고 선발 최민석이 한화 타선을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묶어낸 장면으로 정리된다. 팀은 이 승리로 5위까지 올라섰다.

두산은 한 번의 장타에 의존하기보다 안타를 계속 이어 붙이며 한화 마운드를 압박했다. 19개의 안타가 나온 만큼 공격 이닝마다 출루와 득점 기회가 이어졌고, 연패 기간에 막혔던 타선이 필요했던 순간마다 점수를 만들어냈다. 타선 전체가 살아난 경기는 순위 경쟁을 이어갈 동력으로도 의미가 컸다.

승부의 또 다른 축은 최민석이었다. 최민석은 6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두산이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기반을 만들었다. 한화도 득점권을 만들 기회는 있었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고, 두산은 상대의 추격 흐름이 형성되기 전 마운드와 타선에서 모두 주도권을 잡았다.

한화로서는 기회를 점수로 바꾸지 못한 장면들이 아쉬웠다. 반대로 두산은 연패를 끊는 데서 그치지 않고 5위 도약까지 이뤄내며 이번 맞대결의 결과를 더 크게 만들었다. 19안타의 공격력과 최민석의 무실점 투구가 맞물린 것이 두산 승리의 가장 선명한 승부처였다.

핵심 요약

두산은 한화를 상대로 19안타를 기록하고 최민석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승리하며 4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두산은 승리와 함께 5위로 올라섰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