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8월 14일, 가나가와현 쿠로쿠라강 모래톱에서 캠핑하던 일행이 기록적인 폭우와 댐 방류로 고립된 사고야.
강 위에 남은 사람은 1살 아이를 포함해 18명. 구조 과정이 방송 취재로 생중계됐다고 함.

경찰이 대피를 권했지만 물이 아직 얕다며 남았고, 유속이 빨라 구조도 쉽지 않았대.

댐 방류가 잠시 멈춘 5분도 있었지만 결국 대피하지 못했고, 13명이 숨졌음.

떠내려가던 중 4명은 강변에 걸려 살아났고, 한 아이는 삼촌이 강변으로 던져 살았다고 해.

계곡물은 조금 이상하다 싶을 때 짐보다 먼저 고지대로 올라가야 한다는 말이 남는 사고다.

강 위에 남은 사람은 1살 아이를 포함해 18명. 구조 과정이 방송 취재로 생중계됐다고 함.


경찰이 대피를 권했지만 물이 아직 얕다며 남았고, 유속이 빨라 구조도 쉽지 않았대.


댐 방류가 잠시 멈춘 5분도 있었지만 결국 대피하지 못했고, 13명이 숨졌음.


떠내려가던 중 4명은 강변에 걸려 살아났고, 한 아이는 삼촌이 강변으로 던져 살았다고 해.


계곡물은 조금 이상하다 싶을 때 짐보다 먼저 고지대로 올라가야 한다는 말이 남는 사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