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생 배우 인디 네버레티. 단편·드라마 조연과 게임 방송을 병행하다가, 공포영화 ‘옵세션’의 니키 역으로 제대로 이름을 알렸다고 함.




75만 달러 제작비 영화가 5억 1천만 달러 흥행을 기록했고, 연기도 호평받으면서 ‘엑스맨’ 로그와 SF 영화 ‘와플하우스 인덱스’ 주연까지 맡게 됐다.





잘나가는 와중에도 가끔 게임 방송을 켠다더라. 콜오브듀티, 라오어, 폴아웃, 레드 데드 리뎀션, 포트나이트, 레지던트 이블을 좋아하고, 언젠가 레지던트 이블 게임에도 출연해보고 싶다고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