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이랑 좋은 일 해버린 윤남노.jpg

강아지맘2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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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을 맞아서 영케어러 친구들을 초대해 한 끼 대접하기로 했다고 함.

어린 나이에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친구들을 영케어러라고 부른대.

본인도 어릴 때 따뜻한 밥을 자주 못 먹었다며, 평소 못 먹는 재료로 준비 중.

학생들 위해 메뉴판도 새로 만들고, 물까지 따라주며 레스토랑처럼 해주려는 모습.

고3인데 중식 주방에서 일하면서 플레이팅이랑 튀김도 배우고 있더라.

각자 가족 이야기와 꿈도 듣고, 자영업을 빨리 하고 싶다는 예빈양도 응원해줌.

깐풍기랑 솥밥, 특제 카라멜 아이스크림까지 한 상 제대로 준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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