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먹다가 만난, 먹방 준비 중이라는 후배(?)






쯔양은 10인분, 후배는 7인분까지 먹었다고 함.






“배는 1도 안 찼는데 턱이 너무 아파요”라고도 했다고.



예전의 자기 모습이 생각난다며 계산은 몰래 해줬다는 듯.








쯔양은 10인분, 후배는 7인분까지 먹었다고 함.







“배는 1도 안 찼는데 턱이 너무 아파요”라고도 했다고.




예전의 자기 모습이 생각난다며 계산은 몰래 해줬다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