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현재 소속팀과 선수 신분, 맥아서 이후 자유계약 전환

캠핑러 2026/09/0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320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44927

전 국가대표 공격수 지동원은 최근 호주 A리그의 맥아서에서 활동한 뒤, 2026년 7월부터 자유계약 선수 신분으로 분류돼 있다. 현재 특정 구단에 소속돼 경기에 나서는 상황은 아니며, 맥아서가 그의 가장 최근 소속팀이다. 유럽과 K리그, 호주 무대를 두루 거친 공격수인 만큼 다음 행선지와 선수 생활의 이어짐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동원은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해 빠르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잉글랜드 선덜랜드를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독일에서는 아우크스부르크 등을 거치며 오랜 기간 경쟁했고, 최전방과 2선 공격을 오가는 움직임으로 자신의 역할을 만들어 왔다.

국가대표 경력도 지동원을 설명하는 중요한 장면이다. 그는 한국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고,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의 일원으로 기록됐다. 전남에서 출발한 그의 이력은 유럽 리그 경험과 올림픽 메달이라는 굵직한 순간으로 이어졌다.

국내 복귀 뒤에는 FC서울과 수원FC에서 뛰었고, 이후 호주 맥아서로 향하며 또 다른 리그에 도전했다. 현재는 자유계약 선수로 전환된 상태인 만큼, 지동원의 다음 팀은 선수 경력의 새로운 국면을 가를 관심사가 됐다.

핵심 요약

지동원의 최근 소속팀은 호주 맥아서이며, 그는 2026년 7월부터 자유계약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전남 드래곤즈 데뷔 후 선덜랜드와 아우크스부르크, FC서울, 수원FC를 거친 그는 국가대표와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경력도 보유한 공격수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