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냉부 유난히 힘들었던 윤남노.jpg

라면킬러2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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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좋아하는 게스트들 사이에서 윤남노는 향부터 힘들어하는 모습.

극한의 매운 요리가 계속 나오고, 배고픔을 참다가 결국 시식도 도전함.

(재채기임)

그나마 달달한 권성준 요리는 양도 적게 만들어서 남은 것도 없었음ㅠㅠ

돼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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