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좋아하는 게스트들 사이에서 윤남노는 향부터 힘들어하는 모습.





극한의 매운 요리가 계속 나오고, 배고픔을 참다가 결국 시식도 도전함.












(재채기임)
그나마 달달한 권성준 요리는 양도 적게 만들어서 남은 것도 없었음ㅠㅠ
돼무룩






극한의 매운 요리가 계속 나오고, 배고픔을 참다가 결국 시식도 도전함.













(재채기임)
그나마 달달한 권성준 요리는 양도 적게 만들어서 남은 것도 없었음ㅠㅠ

돼무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