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에 강한 카사바를 개발해 아프리카 식량 문제 해결에 큰 공을 세운 한상기 박사님.
카사바는 사하라 이남 식량의 20%를 책임지는 주식인데, 재배는 쉬워도 전염병에 약한 게 단점이었다고 함. 그걸 해결한 셈.
번역이 ‘추장’이라 조금 웃기지만, 인구 22만 명 도시의 대표이자 정신적 지주 정도로 보면 된다고. 한국에서는 타피오카 펄 재료로 더 익숙한 작물임.



















카사바는 사하라 이남 식량의 20%를 책임지는 주식인데, 재배는 쉬워도 전염병에 약한 게 단점이었다고 함. 그걸 해결한 셈.
번역이 ‘추장’이라 조금 웃기지만, 인구 22만 명 도시의 대표이자 정신적 지주 정도로 보면 된다고. 한국에서는 타피오카 펄 재료로 더 익숙한 작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