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괴담은 나라가 달라도 비슷한 구석이 있는 듯함. 헛것이 보이거나 들리고, 들어가면 안 되는 폐쇄 구역이 나오고, 오래 있던 선임이나 부사관이 뒤늦게 이야기를 알려주는 식.



















원래 전쟁터였거나 사람이 많이 죽은 곳이라는 설정도 자주 나오고, 긴 머리에 흰옷을 입은 여성 이야기도 빠지지 않음. 해외 기지, 특히 일본과 한국 쪽 이야기가 많고 항공기 괴담까지 있는 게 신기함.




















원래 전쟁터였거나 사람이 많이 죽은 곳이라는 설정도 자주 나오고, 긴 머리에 흰옷을 입은 여성 이야기도 빠지지 않음. 해외 기지, 특히 일본과 한국 쪽 이야기가 많고 항공기 괴담까지 있는 게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