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가 두 배에 폭탄을 설치하고, 먼저 버튼을 누르는 쪽만 살려주겠다고 하던 장면.
시민들은 끝내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죄수 쪽에서는 리모컨을 받아 든 남자가 그대로 바다에 던져버림.
늘 자신만만하던 조커가 처음으로 제대로 당황한 순간 같았음 ㅋㅋ
18년이 지났는데도 이 장면은 아직 생생하네요. 하나만 꼽으라면 여전히 제 인생영화는 다크나이트입니다.

시민들은 끝내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죄수 쪽에서는 리모컨을 받아 든 남자가 그대로 바다에 던져버림.

늘 자신만만하던 조커가 처음으로 제대로 당황한 순간 같았음 ㅋㅋ

18년이 지났는데도 이 장면은 아직 생생하네요. 하나만 꼽으라면 여전히 제 인생영화는 다크나이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