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대회에 낼 걸 고민하다가, 내 이빨을 그대로 본뜬 초콜릿을 만들어봄.
알지네이트를 물에 섞고 트레이에 담아서 직접 본을 뜸.



소독한 몰드에 녹인 화이트초콜릿을 짜고, 전동칫솔로 진동까지 줬다.




생각보다 멀쩡하게 나옴. 혹시 만들면 이빨 개수는 꼭 확인해야 한다.

핑크 초코펜으로 잇몸까지 칠해주면 완성.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면 간접키스 아닐까 했는데, 갑자기 생니를 요구받음.


다행히 이 초콜릿을 대신 바치고 나왔다. 혹시 모르니 하나쯤 들고 다니는 걸 추천함.


알지네이트를 물에 섞고 트레이에 담아서 직접 본을 뜸.




소독한 몰드에 녹인 화이트초콜릿을 짜고, 전동칫솔로 진동까지 줬다.





생각보다 멀쩡하게 나옴. 혹시 만들면 이빨 개수는 꼭 확인해야 한다.


핑크 초코펜으로 잇몸까지 칠해주면 완성.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면 간접키스 아닐까 했는데, 갑자기 생니를 요구받음.



다행히 이 초콜릿을 대신 바치고 나왔다. 혹시 모르니 하나쯤 들고 다니는 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