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신동아 시장부터 둘러본 유튜버.

가게에서 바로 먹는 방식이라 초장집을 따로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잿방어 표기를 보고 부시리 아니냐며 의문을 가졌고,

오징어 가격을 물었는데 알려주지 않아 기분이 상했다고.

정직하고 친절하게 장사하는 상인도 많으니 그런 곳을 이용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후 자갈치 시장에서는 외국인 손님을 먼저 받는 듯한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정찰제라는 말과 달리 가격이 제각각이었고, 붉바리 가격도 다른 시장보다 비싸게 느껴졌다는 후기.



민락어민회타운과 다대포 활어 쪽은 친절했다며 비교하기도 했다.




가게에서 바로 먹는 방식이라 초장집을 따로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잿방어 표기를 보고 부시리 아니냐며 의문을 가졌고,


오징어 가격을 물었는데 알려주지 않아 기분이 상했다고.


정직하고 친절하게 장사하는 상인도 많으니 그런 곳을 이용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후 자갈치 시장에서는 외국인 손님을 먼저 받는 듯한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정찰제라는 말과 달리 가격이 제각각이었고, 붉바리 가격도 다른 시장보다 비싸게 느껴졌다는 후기.




민락어민회타운과 다대포 활어 쪽은 친절했다며 비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