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어린 냉동인간이 된 아이

열심히할게요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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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매터린, 아인즈는 두 살에 희귀 뇌암인 뇌실막모세포종 진단을 받았다.

9개월 동안 수술 11번, 방사선 26회, 항암 40회를 버텼지만 2015년 세 살이 되기 전 세상을 떠났다.

냉동 보존은 사망 후, 뇌와 신체 기능이 남아 있는 시간 안에 진행된다고 한다.

부모는 아주 작은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미국 알코어 재단에 아인즈의 보존을 맡겼다.

얼린 토끼 뇌를 손상 없이 해동한 연구도 있었지만, 사람에게 적용할 가능성은 아직 아주 희박하다는 설명이다.

오빠는 언젠가 동생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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