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콜빌 그림인데, 처음엔 그냥 기차와 말이 있는 풍경처럼 보임.

그런데 다음 작품들까지 보다 보면 묘하게 3D 게임 화면 같다는 느낌이 든다.



1950~60년대 그림인데도, 미래의 오픈월드 게임 스크린샷을 옮겨놓은 듯한 장면들.

혹시 미래에 갔다가 게임 화면을 보고, 위험한 물건 대신 그림으로 남긴 건 아닐까 싶어지는 설정이다.

대체 무슨 게임을 했던 건지, 애초에 어떻게 시간여행을 했던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다음 작품들까지 보다 보면 묘하게 3D 게임 화면 같다는 느낌이 든다.




1950~60년대 그림인데도, 미래의 오픈월드 게임 스크린샷을 옮겨놓은 듯한 장면들.


혹시 미래에 갔다가 게임 화면을 보고, 위험한 물건 대신 그림으로 남긴 건 아닐까 싶어지는 설정이다.


대체 무슨 게임을 했던 건지, 애초에 어떻게 시간여행을 했던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