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소 리틀록이 올해 비만율 1위가 됐다고 함. 음식점 절반이 패스트푸드점인 셈이라는데, 한국식으로 치면 식당 절반이 김밥천국인 느낌이라고 한다.


미국은 저소득층일수록 비만율이 높다는 얘기도 있어서, 현지 마트에서 저렴한 고칼로리 식품들을 찾아봄.

대용량 땅콩버터는 3달러에 6500칼로리, 냉동 피자와 쿠키도 가격 대비 칼로리가 상당했다.


스팸보다 싼 대용 런천미트, 1달러짜리 통조림 파스타와 소다도 있었음. 2L 소다는 다 마시면 4000칼로리라고 한다.



몇 가지를 사니 16.81달러였고, 합치면 거의 2만 칼로리 수준이었다고 함. 피자와 스파게티는 맛있었지만 런천미트는 스팸 향 나는 프로틴 가루 같은 맛이라 별로였다고 한다.

치킨집의 프라이드 피클은 말 그대로 피클 튀긴 맛. 치킨은 안 물리고 육즙도 많아서 인생 최고의 치킨이었다고 함.

다음 날 간 햄버거집은 감자튀김과 음료 리필이 가능했고, 더블 버거에 베이컨을 추가해도 12.99달러였다.


패티도 두껍고 맛있었다고 한다. 우연히 만난 사장이 가게 내부를 보여주고 회사 역사까지 설명해줬다고 함.
치킨과 햄버거가 워낙 맛있어서 비만율이 높은 것 같다는 결론.



미국은 저소득층일수록 비만율이 높다는 얘기도 있어서, 현지 마트에서 저렴한 고칼로리 식품들을 찾아봄.


대용량 땅콩버터는 3달러에 6500칼로리, 냉동 피자와 쿠키도 가격 대비 칼로리가 상당했다.



스팸보다 싼 대용 런천미트, 1달러짜리 통조림 파스타와 소다도 있었음. 2L 소다는 다 마시면 4000칼로리라고 한다.




몇 가지를 사니 16.81달러였고, 합치면 거의 2만 칼로리 수준이었다고 함. 피자와 스파게티는 맛있었지만 런천미트는 스팸 향 나는 프로틴 가루 같은 맛이라 별로였다고 한다.


치킨집의 프라이드 피클은 말 그대로 피클 튀긴 맛. 치킨은 안 물리고 육즙도 많아서 인생 최고의 치킨이었다고 함.


다음 날 간 햄버거집은 감자튀김과 음료 리필이 가능했고, 더블 버거에 베이컨을 추가해도 12.99달러였다.



패티도 두껍고 맛있었다고 한다. 우연히 만난 사장이 가게 내부를 보여주고 회사 역사까지 설명해줬다고 함.

치킨과 햄버거가 워낙 맛있어서 비만율이 높은 것 같다는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