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보걸’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던 이선정이 유튜브를 통해 다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선정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국수 식당에서 직접 일을 돕는 모습을 전하며, 방송에서 보였던 화려한 이미지와는 다른 소박한 근황을 꺼냈다.

이선정은 새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를 개설하며 활동 재개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오랜 시간 대중 앞에서 자주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만큼, 채널을 통해 전해지는 일상과 근황 자체가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과거 시트콤에서 보여준 개성 있는 존재감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낯익은 이름이다.

현재 공개되는 장면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국수 식당이 있다. 이선정은 손님을 맞고 식당 일을 거드는 등 가족의 생업 가까이에서 보내는 시간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하고 있다. 연예 활동 이력만을 앞세우기보다 자신의 현재 생활을 편안하게 나누는 방식이 채널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앞으로는 식당에서의 일상뿐 아니라 이선정 개인의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 계획도 채널에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맘보걸’과 ‘남자셋 여자셋’ 시절의 기억으로 남아 있던 그가 유튜브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가 다음 관심사다.
이선정은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를 열고 어머니의 국수 식당에서 일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과거 ‘맘보걸’과 ‘남자셋 여자셋’으로 알려진 그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바탕으로 팬들과 다시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