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프로필을 보고 십자수로 옮겨봤음. 실, 바늘, 천, 액자까지 전부 다이소 재료로 시작함.

색이 보라 계열밖에 없어서 고르는 게 좀 빡셌는데, 어찌저찌 작업 들어감.



중간에 피부색 실도 다 쓰고, 머리색 실도 떨어져서 다시 사러 감.





니라쟩 먼저 완성. 원에 잘린 부분은 원본 그림 찾아서 채웠음.

액자에 넣어보니 가로가 딱 맞더라. 하마터면 손해볼 뻔했음.
배경은 재미도 없고, 검은색이 잘 안 보여서 2시간 반 작업한 것도 다시 뜯어냄.


한 달 정도 걸려서 결국 완성. 퇴근 후 3~4시간씩 박았더니 눈이랑 어깨, 허리가 다 아프더라.

이제 집에 걸어놔야지.


색이 보라 계열밖에 없어서 고르는 게 좀 빡셌는데, 어찌저찌 작업 들어감.




중간에 피부색 실도 다 쓰고, 머리색 실도 떨어져서 다시 사러 감.






니라쟩 먼저 완성. 원에 잘린 부분은 원본 그림 찾아서 채웠음.


액자에 넣어보니 가로가 딱 맞더라. 하마터면 손해볼 뻔했음.

배경은 재미도 없고, 검은색이 잘 안 보여서 2시간 반 작업한 것도 다시 뜯어냄.



한 달 정도 걸려서 결국 완성. 퇴근 후 3~4시간씩 박았더니 눈이랑 어깨, 허리가 다 아프더라.


이제 집에 걸어놔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