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임무는 한국 축구를 위해 일하는 것” 韓 대표팀 ‘새 사령탑’ 모레노 감독의 포부 “막중한 책임 느낀다”

무던함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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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이 개인 홈페이지에 남긴 첫 소감.

한국 축구를 오래전부터 알고 존경해 왔다며, 이제는 한국 축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했다. 결과를 미리 약속하기보다 노력과 정직, 존중을 보여주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임시로 맡는 자리라는 느낌보다는,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는 분위기다. 24일 첫 경기는 직접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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