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1만7천 원짜리 좌석이 50만 원까지 올라갔던 암표 문제. 암표 3법 시행 뒤에도 달라질 거란 기대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시행 5일 뒤 티켓 리셀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1만 원짜리 외야석이 4만5천 원에 올라와 있었다.

처벌하려면 최초 판매자 동의 없이, 상습·영업으로, 웃돈을 받고 팔았다는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고 한다.
플랫폼도 재판매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니고, 비싸게 팔았다고 바로 부정판매는 아니라는 안내를 띄우는 중.


결국 기준도 아직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라, 시행 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 이럴 거면 법은 왜 만든 건지 모르겠다.

시행 5일 뒤 티켓 리셀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1만 원짜리 외야석이 4만5천 원에 올라와 있었다.


처벌하려면 최초 판매자 동의 없이, 상습·영업으로, 웃돈을 받고 팔았다는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고 한다.

플랫폼도 재판매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니고, 비싸게 팔았다고 바로 부정판매는 아니라는 안내를 띄우는 중.



결국 기준도 아직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라, 시행 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 이럴 거면 법은 왜 만든 건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