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 아래층에 병원이 많은데, 외근 끝나고 복귀하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이런 일이 있었음.
진짜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서 있었는데, 문 열리고 애기랑 어머니가 타자마자 애기가 나 보더니 엄청 울더라.

로비에 있던 사람들까지 다 쳐다봤는데, 다들 왜 우는지는 알겠다는 표정 같아서 더 상처받음.
난 그냥 순박한 IT 영업인데…

진짜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서 있었는데, 문 열리고 애기랑 어머니가 타자마자 애기가 나 보더니 엄청 울더라.


로비에 있던 사람들까지 다 쳐다봤는데, 다들 왜 우는지는 알겠다는 표정 같아서 더 상처받음.

난 그냥 순박한 IT 영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