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제재로 멈춘 공장은 1만 루블에 넘기고, 2년 뒤 되살 수 있는 조건을 걸었다고 함.


전쟁이 길어지면서 결국 바이백 옵션은 포기. 인수한 AGR은 쏠라리스 이름으로 차를 팔기 시작했는데,


이름에 H, KR이 들어가는 등 현대·기아차를 닮은 차들이 나왔음. 남아 있던 부품으로 조립한 걸로 보인다고 함.

부품이 떨어졌는지 올해 마지막 생산 뒤 판매를 끝낼 예정이고, 이후엔 중국차를 조립한다는 이야기. 러시아 중국차 점유율도 8%에서 40%까지 올랐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