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임영웅·페이커,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작 총정리

알잘딱깔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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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이 9월 1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작을 공개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가수 이재를 비롯해 유재석, 임영웅, 페이커, 김무열, 리센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로 다른 분야의 브랜드와 인물이 함께 선정되면서 문화·콘텐츠 분야의 존재감도 드러났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 공간을 넘어 많은 사람이 찾고 경험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은 흐름 속에서 수상작에 포함됐다. 이재 역시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쌓아 온 인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품이나 서비스뿐 아니라 문화 경험과 창작자의 활동 자체도 브랜드로 평가받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인물 부문에는 유재석, 임영웅, 페이커가 이름을 올렸다. 유재석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 왔고, 임영웅은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폭넓고 안정적인 지지층을 이어 왔다. 페이커는 국내를 넘어 e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오랜 시간 쌓아 온 존재감을 다시 확인했다.

배우 김무열과 그룹 리센느도 문화 브랜드 부문 수상자로 포함됐다. 김무열은 작품마다 다른 인물을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배우로서 인지도를 쌓아 왔다. 리센느는 신인 그룹으로서 보여 준 음악과 팀 이미지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활동 분야는 달랐지만, 대중에게 뚜렷한 이름과 경험을 남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발표는 한 해의 인기를 나열하기보다 사람들이 반복해서 찾고 기억한 문화 콘텐츠와 인물을 함께 보여준다. 국립중앙박물관부터 ‘유 퀴즈 온 더 블럭’, 임영웅과 페이커까지 수상작의 범위가 넓다는 점도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특징으로 꼽힌다.

핵심 요약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이재, 유재석, 임영웅, 페이커, 김무열, 리센느 등이 주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송·음악·배우·e스포츠·문화 공간까지 대중이 일상에서 접해 온 다양한 브랜드 경험이 수상 결과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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