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모티브로 한 황금사원은 답사까지 거쳐 디테일을 살린 지역이었다. 초기 이야기도 문화재 훼손과 관광을 다뤘고, 보스는 라마야나의 악역 라바나였다.

개편 뒤 가네샤를 모티브로 한 가네시가 라바나 밑 몬스터로 추가되자, 이를 문제 삼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글이 반영됐는지는 모르지만 글로벌판에서는 해당 몬스터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국내판에는 아직 남아 있다.



개편 뒤 가네샤를 모티브로 한 가네시가 라바나 밑 몬스터로 추가되자, 이를 문제 삼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글이 반영됐는지는 모르지만 글로벌판에서는 해당 몬스터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국내판에는 아직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