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점 다녀오기 전에 맞은편 매장에서 같이 갈 파트너부터 데려왔다. 오프라인이라 인형 상태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건 좋더라.
입구와 굿즈존. 예약 인원에 따라 테이블 구역이 나뉘고, 1인석은 물타입 구역이었다.
내 자리는 수댕이 자리. 구석이라 처음엔 아쉬웠는데, 공연 볼 때는 정면이라 오히려 좋았다.

의자 등받이가 피카츄 꼬리 모양이고 천장 조명은 몬스터볼이다.

2인석 쪽에는 스타팅 포켓몬 인형과 카페 한정 피카츄들이 장식돼 있었다.
구석 포토존에는 판매 제품 모형도 전시돼 있음.
식기는 진짜 살까 고민했는데, 나오면서 결국 샀다.
조식을 많이 먹어서 피카츄 카레 대신 파르페만 주문했다. 피카피카 파르페 공연도 자리에서 잘 보였다.

피카츄 얼굴 부분은 무스였고 맛있었음.

배가 불러 카레는 못 먹고, 커피·쿠키·오리지널 유리컵 세트를 추가했다. 음료 주문 시 한정 스티커도 받을 수 있었다.

나는 셰프 피카츄 스티커가 나왔다. 컵은 음료와 따로 줘서 다행이었고, 생각보다 두툼했다.

계산 후 바로 굿즈존인데 접시랑 카레 피카츄 인형은 사진만 남기고 왔다.
가격대는 있지만 한 번쯤 가볼 만했고, 못 먹은 메뉴 때문에 다시 가보고 싶다.

입구와 굿즈존. 예약 인원에 따라 테이블 구역이 나뉘고, 1인석은 물타입 구역이었다.

내 자리는 수댕이 자리. 구석이라 처음엔 아쉬웠는데, 공연 볼 때는 정면이라 오히려 좋았다.


의자 등받이가 피카츄 꼬리 모양이고 천장 조명은 몬스터볼이다.


2인석 쪽에는 스타팅 포켓몬 인형과 카페 한정 피카츄들이 장식돼 있었다.

구석 포토존에는 판매 제품 모형도 전시돼 있음.

식기는 진짜 살까 고민했는데, 나오면서 결국 샀다.

조식을 많이 먹어서 피카츄 카레 대신 파르페만 주문했다. 피카피카 파르페 공연도 자리에서 잘 보였다.


피카츄 얼굴 부분은 무스였고 맛있었음.


배가 불러 카레는 못 먹고, 커피·쿠키·오리지널 유리컵 세트를 추가했다. 음료 주문 시 한정 스티커도 받을 수 있었다.


나는 셰프 피카츄 스티커가 나왔다. 컵은 음료와 따로 줘서 다행이었고, 생각보다 두툼했다.


계산 후 바로 굿즈존인데 접시랑 카레 피카츄 인형은 사진만 남기고 왔다.

가격대는 있지만 한 번쯤 가볼 만했고, 못 먹은 메뉴 때문에 다시 가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