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 리쓰는 2025년부터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니폼을 입고 뛰는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다. 오른쪽 측면을 주 무대로 삼는 그는 공을 잡은 뒤 안쪽으로 파고들며 직접 슈팅 기회를 만드는 유형이라, 소속팀 변화와 함께 일본 대표팀 공격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은 감바 오사카에서 프로 무대에 발을 들인 뒤 유럽으로 건너가 PSV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프라이부르크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보이며 독일 무대에 익숙한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프랑크푸르트 이적은 그가 쌓아 온 유럽 경력의 다음 단계로 볼 만하다.

플레이의 출발점은 대체로 오른쪽이다. 측면에서 수비수와 맞선 뒤 왼발을 활용해 중앙으로 접어 들어가거나, 좁은 공간에서 드리블로 장면을 바꾸는 데 강점이 있다. 단순히 바깥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윙어라기보다, 공격의 마무리 지점까지 들어가 슈팅을 노리는 공격수에 가깝다.

일본 대표팀에서는 측면 공격의 활로를 열고, 상대 진영에서 볼을 오래 지켜 주는 역할까지 기대받는다. 감바 오사카에서 시작해 PSV와 프라이부르크를 거친 이력이 있어, 도안 리쓰를 두고는 현재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적응과 대표팀 내 공격 비중이 함께 주목되는 상황이다.
도안 리쓰는 2025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는 일본 대표팀 공격수로, 오른쪽 측면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드리블과 슈팅이 강점이다. 감바 오사카, PSV, 프라이부르크를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팀과 일본 대표팀 모두에서 공격 전개의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