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 끝난 뒤 오랜 고민 끝에 대표팀에서 물러나겠다는 메시의 글.
대표팀 유니폼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았고,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늘 싸웠다고 전했다.

이제는 뒤를 이을 훌륭한 선수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더 이상 보여드릴 것이 남지 않았다고 적었다.

앞으로는 경기장 밖에서 팬들처럼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가족과 감독, 동료들, 관계자들에게도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를 남겼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저를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았고,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늘 싸웠다고 전했다.


이제는 뒤를 이을 훌륭한 선수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더 이상 보여드릴 것이 남지 않았다고 적었다.


앞으로는 경기장 밖에서 팬들처럼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가족과 감독, 동료들, 관계자들에게도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를 남겼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저를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