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축이 초단위로 끝없이 찍혀 나오는 공정부터 시작. 축과 키캡은 대부분 자동화돼 있지만, 기판 조립과 작동 검수, 케이스 조립은 작업자들이 맡고 있었다.






불량 축은 검사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뒤 바로 교체하고 다시 검수한다.





키캡을 끼운 뒤 케이스와 케이블, 배터리까지 조립하면 마지막 QC와 인증 테이프 작업으로 마무리.













완성품뿐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여러 축과 키캡도 전시돼 있었고, 댓글에서는 생산 과정과 함께 디자인 이야기도 이어졌다.







불량 축은 검사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뒤 바로 교체하고 다시 검수한다.






키캡을 끼운 뒤 케이스와 케이블, 배터리까지 조립하면 마지막 QC와 인증 테이프 작업으로 마무리.














완성품뿐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여러 축과 키캡도 전시돼 있었고, 댓글에서는 생산 과정과 함께 디자인 이야기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