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엔 이게 'GTA 6'였다ㄷㄷ

엄마몰래댓글씀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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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게임인데 도시를 돌아다니는 자유도가 꽤 있었던 Franks Adventure.

동쪽으로 가니 시작부터 수상한 부탁을 하는 NPC가 나온다.

항구의 보약장사에게 물건을 구해 다시 찾아가면 보상 획득.

또 다른 시민도 200코인에 사진을 팔겠다고 한다.

전재산을 써버렸으니 이번엔 일자리를 찾으러 간다.

잡지사 사장실에 들어가 보니, 다음 호에 실을 사진이 부족하다는 의뢰가 기다리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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