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최고의 동료다.jpg

방금가입했어요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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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만들다 보니 정작 자기 밥은 못 챙긴 엄마.

무심코 밥솥을 열었는데 새 밥이 해져 있었다.

새벽에 출근한 남편이 미리 해두고 간 것.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나도, 닦고 다시 아기 밥 먹일 준비.

아기 키우는 모든 분들, 서로 챙기면서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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