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에서 운영하던 고급 일식집 우오 스시 이야기라는데, 미슐랭에도 소개됐던 곳이었음.
공기밥이 떨어지자 급하게 햇반을 데워 밥그릇에 담아 줬고, 그걸 본 손님이 항의했다는 내용.

햇반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사과는 안 했다고 함.

결국 시간이 지나 가게는 폐업했다네.

공기밥이 떨어지자 급하게 햇반을 데워 밥그릇에 담아 줬고, 그걸 본 손님이 항의했다는 내용.


햇반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사과는 안 했다고 함.


결국 시간이 지나 가게는 폐업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