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문자 하나 오고 나서 다들 상황 파악하느라 정신없던 때.







이태원 쪽에 살던 한 유튜버는 라면 네 봉지 들고, 잠옷 차림으로 무슨 일 나면 바로 역으로 들어갈 생각이었다고 함. 외국인이 무슨 일이냐 묻자 영어가 잘 안 돼서 “War is coming...” 하면서 울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원글 작성자는 그 글을 다시 찾지는 못했다고 함.








이태원 쪽에 살던 한 유튜버는 라면 네 봉지 들고, 잠옷 차림으로 무슨 일 나면 바로 역으로 들어갈 생각이었다고 함. 외국인이 무슨 일이냐 묻자 영어가 잘 안 돼서 “War is coming...” 하면서 울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원글 작성자는 그 글을 다시 찾지는 못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