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박수 치고 롤도 발로 하는데 플래티넘이라고 함. 장애를 코미디로 풀어내는 자기 방식도 확실해 보이네.




혜택 얘기 나오니까 교통·문화생활 할인, 놀이공원 줄 얘기하다가 “부러우면 장애인 되라”는 식으로 받아침.




일반학교 다녔고 고충 없이 잘 다녔다고도 하고, 가족이랑 친구·편집 얘기도 나옴.




엄지발가락으로 시 쓰고 타자도 친다는데, 앞으로 콘텐츠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더라. 사는 건 다 힘들고 각자 힘든 게 하나씩 있다는 말도 남김.









혜택 얘기 나오니까 교통·문화생활 할인, 놀이공원 줄 얘기하다가 “부러우면 장애인 되라”는 식으로 받아침.





일반학교 다녔고 고충 없이 잘 다녔다고도 하고, 가족이랑 친구·편집 얘기도 나옴.





엄지발가락으로 시 쓰고 타자도 친다는데, 앞으로 콘텐츠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더라. 사는 건 다 힘들고 각자 힘든 게 하나씩 있다는 말도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