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구매 대금 횡령 혐의로 우크라이나 여단장이 체포됐다고 함.
서류상으로는 전장에서 드론을 잃은 것처럼 처리하고, 실제 구매 없이 대금을 빼돌린 혐의라고 한다. 확인된 금액은 1,200만 흐리브냐, 한화 약 3억 7천만 원 수준.









서류상으로는 전장에서 드론을 잃은 것처럼 처리하고, 실제 구매 없이 대금을 빼돌린 혐의라고 한다. 확인된 금액은 1,200만 흐리브냐, 한화 약 3억 7천만 원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