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만나자마자 국내에서 제일 맵다는 신길동 짬뽕 도전하러 간 김영광. 본인도 맵찔이라고 했는데 시작부터 면을 한 번에 먹겠다고 함.








커피를 급하게 마셨는데 커피도 맵다고 하고, 면 다음으로 야채까지 클리어.



결국 국물까지 다 먹었다고 함. 사장님 말로는 우유나 물 없이 국물을 원샷한 건 개업 이래 처음이라고.



눈알 안쪽까지 맵다면서도 최초 기록은 챙김. 사장님은 따라 하지 말고 면만 먹으라고 조언함.











커피를 급하게 마셨는데 커피도 맵다고 하고, 면 다음으로 야채까지 클리어.




결국 국물까지 다 먹었다고 함. 사장님 말로는 우유나 물 없이 국물을 원샷한 건 개업 이래 처음이라고.




눈알 안쪽까지 맵다면서도 최초 기록은 챙김. 사장님은 따라 하지 말고 면만 먹으라고 조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