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과 관계, 일상 활동까지 스토리에 연결되는 방식이라고 함. 같이 돌아다니거나 생활하는 요소도 꽤 들어갈 듯.

수배는 목격이나 경보가 있어야 붙고, 옷·헤어스타일·마스크도 추적에 영향을 준다고 함. 6성 수배 시스템도 복귀.

총격전에서 꼭 처치하지 않고 팔이나 다리를 쏴 무력화하거나 무기를 떨어뜨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내용.

차량마다 훔치기 난이도가 다르고, 앱으로 가치나 경보·추적 장치 여부까지 확인 가능. 돈도 진행에 꽤 중요한 요소로 들어간다고 함.

카약, 다이빙, 헬스장 같은 활동부터 NPC 반응, 야생동물 연구까지 오픈월드 쪽 디테일도 많이 언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