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는 락스타게임즈의 신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를 가리킨다. 이번 검색 관심은 출시를 앞두고 약 26분 분량의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커졌다. 영상은 PS5에서 구동한 게임 내 화면으로 제작됐으며, 레오니다를 무대로 한 탐험과 범죄, 도주 흐름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핵심 내용
- 공개 영상에는 제이슨과 루시아가 함께 임무를 수행하다 경찰과 총격전·추격전에 휘말리는 장면이 담겼다.
- 두 주인공은 상황에 따라 조작 대상을 전환할 수 있다. 한 인물이 운전을 맡는 동안 다른 인물이 추격 차량을 상대하는 식의 협업 플레이도 확인됐다.
- 운전, 총격, 근접 격투, 경찰 추격에서 벗어나는 도주 등 시리즈의 핵심 활동이 실제 플레이 장면으로 제시됐다.
- 배경인 레오니다와 바이스 시티에서는 거리의 인물들이 이용자 행동에 반응한다. 말을 걸거나 도발하고, 무기를 꺼냈을 때 주변 인물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 소개됐다.
- 캐릭터의 표정·몸짓·걸음걸이와 도시의 인물 밀도, 상호작용 표현도 이번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다.
넷플릭스 선공개 뒤 공식 채널 공개
영상은 한국 시각 28일 오전 4시 넷플릭스에서 먼저 공개됐고, 이후 락스타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GTA VI 홈페이지에도 공개됐다. 대형 게임사가 유료 OTT에서 신작 게임플레이 영상을 먼저 선보인 사례라는 점도 주목받았다. 공개 직전에는 이용자가 몰리며 넷플릭스 접속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확인된 출시 정보
제공된 기사 기준 GTA 6는 11월 출시 예정으로 언급됐다. 이번 영상은 홍보용 연출 장면이 아니라 PS5 기반의 인게임 화면을 내세워, 듀얼 주인공 전환과 오픈월드 상호작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다만 영상에 담기지 않은 세부 시스템 전체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GTA 6는 PS5에서 구동한 약 26분 분량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제이슨·루시아 전환 플레이, 레오니다의 NPC 반응, 전투·운전·추격 장면이 확인됐고, 영상은 넷플릭스 선공개 후 공식 채널에도 게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