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텐센트 합작법인 설립, STE 조미 대표·중국 아이돌 프로젝트

우파루파gogo 2026/08/27
추천 90 비추 6 조회수 8165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40232

SM 텐센트 합작법인 설립은 SM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이 중국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세운 일을 가리킨다. 양사가 중국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부터 데뷔 뒤 현지 매니지먼트,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 지원까지 맡는 체계를 공개하면서 관심이 커졌다.

핵심 내용

  • 합작법인 이름은 STE이며, SM과 TME가 중국 베이징에 설립했다.
  • STE의 초대 대표이사는 슈퍼주니어-M으로 활동했던 조미다.
  • SM과 TME는 앞서 지난해 5월 신규 아이돌 그룹 공동 제작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번 법인 설립은 그 협력의 후속 조치다.
  • STE는 중국 현지에서 활동할 신인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SM이 밝힌 목표는 2~3년 내 데뷔다.
  • 신인 발굴을 위한 오디션, 그룹 데뷔 이후의 중국 현지 매니지먼트도 STE가 주도할 계획이다.

조미 대표 선임과 역할

조미 대표는 슈퍼주니어-M 멤버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SM 중국법인 이사를 지낸 이력도 있다. SM은 그가 K팝 제작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중국 현지 경영 실무 경험을 갖춘 점을 대표 선임 배경으로 설명했다.

STE는 새 그룹을 만드는 역할에만 머물지 않는다.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는 창구 역할도 맡는다. 공개된 계획에 따르면 NCT DREAM의 런쥔, WayV의 양양·샤오쥔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고, 현지화 프로모션과 연예 활동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확인할 수 있는 현재 단계

현재 공개된 내용은 STE가 설립됐고, 조미 대표 선임 및 신인 그룹 육성·현지 매니지먼트 방향이 정해졌다는 것이다. 신인 그룹의 구체적인 구성, 오디션 일정, 데뷔 시점 등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SM과 텐센트뮤직은 중국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설립하고 조미를 초대 대표로 선임했다. STE는 중국 신인 아이돌 그룹의 오디션·데뷔·현지 매니지먼트를 추진하는 한편, 런쥔·양양·샤오쥔 등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의 현지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90
  • 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