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 비행기 논란, 딸 울음에 "내릴게요"…승객들 1시간 대기

작성자현남친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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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행 항공편에서 아이 울음으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탑승하면서, 수하물 하기·재탑재 절차가 진행됐다는 내용이다.

해당 항공편은 예정 시각보다 늦은 오전 11시 7분쯤 이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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