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뮤콘 2026 기조강연 주제·일정·장소 정리

퇴사마렵다 2026/08/26
추천 75 비추 4 조회수 6040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9599

김재중은 ‘뮤콘 2026’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강연은 가수로 활동해 온 경험뿐 아니라 인코드(INKODE) 대표로서 신인을 발굴·육성하는 제작자 역할까지 확장한 행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K팝 산업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소개하는 자리다.

핵심 내용

  • 강연 주제는 ‘슈퍼스타에서 K뮤직 신생태계 설계자로’다.
  • 김재중은 아티스트에서 제작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경험을 토대로 K팝 생태계의 변화를 짚을 예정이다.
  • 행사명은 ‘2026 글로벌 뮤직 페어(MU:CON 2026·뮤콘)’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다.
  • 뮤콘 2026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와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다.

콘퍼런스에서 다루는 음악산업 의제

김재중의 기조강연이 포함된 콘퍼런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특정 가수의 무대나 신작 발표보다 음악산업의 흐름과 글로벌 시장 변화에 초점을 둔다.

특히 숏폼 콘텐츠와 추천 알고리즘이 음악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에서, 새로운 음악을 발굴하는 미디어의 역할도 논의된다. SBS 라디오국 은지향 국장과 음악평론가 임희윤은 알고리즘으로 쉽게 노출되지 않는 인디 음악을 찾아 대중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도 시장도 주요 논의 대상

뮤콘 2026은 K뮤직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함께 인도 시장도 주요 의제로 다룬다. 특별 패널 토크에는 인도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지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김재중이 이 패널 토크에 함께 참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김재중은 뮤콘 2026에서 아티스트와 제작자 경험을 연결해 K팝의 새 생태계를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행사는 9월 2~4일 서울에서 열리며, 음악 소비 변화와 인디 음악 발굴, 인도 시장 등 글로벌 음악산업 현안을 함께 다룬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75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