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당시 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한 이승우.

라이벌전인 만큼 경기장에서는 더 치열하게 뛰고 싶었다고 했다.

욕설 여부에는 흥분한 상황이라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좋은 말은 아니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분노의 대상은 감독이 아니라, 부상과 교체 등 겹친 당시 상황이었다는 설명.


라이벌전인 만큼 경기장에서는 더 치열하게 뛰고 싶었다고 했다.


욕설 여부에는 흥분한 상황이라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좋은 말은 아니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분노의 대상은 감독이 아니라, 부상과 교체 등 겹친 당시 상황이었다는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