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정우 검색어는 배우가 아닌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공개 일정과 관련 있다. 그는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린 대한출판문화협회 특강에 참석해 ‘대한민국 AI전략과 출판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AI 정책과 출판업계의 접점을 다룬 자리라는 점에서 관련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핵심 내용
- 행사 장소는 서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이며, 시간은 25일 오후로 확인됐다.
-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이번 간담회를 주최했다.
- 하 전 수석은 ‘대한민국 AI전략과 출판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출판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이재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과 서대진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도 함께했다.
강연 뒤에는 출판인과 대담
특강만 열린 것이 아니라 출판인과의 대화도 이어졌다. 하 전 수석의 강연 뒤 이재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 서대진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가 참여하는 대담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AI 전략과 출판산업 변화라는 큰 주제, 그리고 참석자 구성까지다.
다만 강연에서 나온 구체적인 발언, 출판산업에 대한 개별 제안이나 대담의 세부 문답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하 전 수석이 출판업계 행사에서 AI와 출판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강연과 대화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5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 특강에 참석했다. 그는 AI 전략과 출판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고, 이재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서대진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와 대담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