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배운다며 10년 유학 다녀온 뒤에도 무직으로 아빠 건물에 얹혀사는 딸. 부모님이 키우던 짱아까지 자기 방에서 키우겠다며 방송에 끌어들이는데, 짱아는 계속 피하고 아빠에게만 얌전하다.
말 안 들으면 소리치고 켄넬을 발로 차거나, 싫어하는 걸 알면서 입을 묶고 만지는 모습도 나옴. 결국 아빠 강아지까지 괴롭히는 상황이 됨.



















말 안 들으면 소리치고 켄넬을 발로 차거나, 싫어하는 걸 알면서 입을 묶고 만지는 모습도 나옴. 결국 아빠 강아지까지 괴롭히는 상황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