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항 eGATE 앞에 서면 국적별로 통로가 갈리는 게 꽤 직관적으로 보임.
솅겐은 한 나라로 들어오면 역내 이동이 자유로운 만큼, 역외 국가 비자 기준을 공동으로 빡빡하게 관리하는 구조라고 함.

무비자 국가라고 전부 자동심사를 쓰는 것도 아니고, eGATE는 또 별도로 일부 국가만 열어둠.

한국은 일본·미국·호주·싱가포르·뉴질랜드 등과 함께 유럽 여러 나라 eGATE를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편. 편하긴 한데, 국적 하나로 줄이 나뉘는 장면은 묘한 느낌도 남음.

솅겐은 한 나라로 들어오면 역내 이동이 자유로운 만큼, 역외 국가 비자 기준을 공동으로 빡빡하게 관리하는 구조라고 함.


무비자 국가라고 전부 자동심사를 쓰는 것도 아니고, eGATE는 또 별도로 일부 국가만 열어둠.


한국은 일본·미국·호주·싱가포르·뉴질랜드 등과 함께 유럽 여러 나라 eGATE를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편. 편하긴 한데, 국적 하나로 줄이 나뉘는 장면은 묘한 느낌도 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