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스님 영결식 25일 봉은사…법주사 운구·49재 후 안장

대충살아요 2026/08/25
추천 51 비추 4 조회수 4464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9423

명진스님 영결식은 봉은사 전 주지였던 고인의 마지막 길을 기리는 행사로, 25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열렸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 해상에서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원적에 든 사실이 알려진 뒤, 불교계와 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이 함께 애도하면서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봉은사에서 열린 명진스님 영결식에는 불교계와 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핵심 내용

  • 영결식은 25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엄수됐습니다.
  • 행사는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진행됐으며, 법주사 문도와 불교계 인사, 종교계·시민사회·학계 인사들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 함께 탄성스님 아래에서 수학한 도공스님은 영결사에서 고인을 사회의 아픈 곳을 보듬어 온 수행자로 기억했습니다.
  • 추모 발언에서는 사회운동과 종단개혁 역시 수행의 방편으로 여겼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영결식 뒤 운구와 안장 계획

영결식이 끝난 뒤 고인의 법구는 출가 본사인 충북 보은군 법주사로 운구됩니다.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법주사에서 다비식을 봉행할 예정이며, 49재 이후에는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묘지 민주열사 묘역에서 영면할 계획입니다.

고인의 법구는 봉은사 영결식 뒤 출가 본사인 법주사로 운구됩니다.

추모가 모인 이유

명진스님을 향한 추모는 종교계에만 한정되지 않았습니다. 참석자와 추모 발언들은 고인이 사회 현장의 고통과 민주주의·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과 함께해 왔다고 기억했습니다. 이번 영결식은 그런 삶의 행보를 종교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배웅한 자리로 정리됩니다.

핵심 요약

명진스님의 영결식은 25일 서울 봉은사에서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열렸고, 불교계와 종교·시민사회·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영결식 뒤 법구는 충북 보은 법주사로 운구되며, 49재 이후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묘지 민주열사 묘역에서 영면할 계획입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51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