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10월 결혼, 양가 가족 예배식과 자필 편지

썸타다끝남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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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이 모였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왔고,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예배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동윤은 직접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을 앞둔 마음도 전했다.

핵심 내용

  •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동윤과 김승윤의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 예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방식으로, 예배 형태로 치르기로 했다.
  • 장동윤은 SNS 자필 편지에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고 밝혔다.
  • 이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돼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는 뜻을 전했다.
  • 그는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한 사람으로서도 더 성숙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배우의 활동 이력

장동윤은 2015년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붙잡은 일이 뉴스로 알려지며 주목받았고, 이듬해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모래에도 꽃이 핀다>, <런 보이 런>, 영화 <늑대사냥> 등에 출연했다.

연기뿐 아니라 연출 활동도 이어왔다. 2023년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를 연출했고, 올해 4월에는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을 선보였다.

김승윤은 장동윤이 주연한 <조선로코 녹두전>으로 2019년 데뷔했으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물안에서>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교제 기간이나 결혼식의 세부 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핵심 요약

장동윤과 김승윤은 오랜 교제 끝에 10월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예배식 형태로 결혼한다. 장동윤은 자필 편지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며 함께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두 배우는 각자의 연기 활동을 이어온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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